마음이 조급해진 나머지 댓글 창에 글을 남기는
저 애송이들 말은 들을 필요도 없습
구를 찾지 못해 정체기에 머물러 있습니다. 사부님의 조수가 된다면, 새로운 것을 많이
십니까? 설마 벌써 조수를
연달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