게 성큼성큼 다가가며 불평을 늘어놓았다. "작은아버님, 제가 비록 고씨 가문 방계이긴 하나 엄연히 작
다물고 날카로운 눈빛으
는 것을 느끼며 자신도
여기 오라
. 평온한 목소리였지만 폭풍전야의 고
우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