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들후들 떨려 제대로 서 있지도 못했다. "군… 군통 각하, 소인이 감
게서 뿜어져 나오는 기세는 실로 압도적이었다
듯 외쳤다. "각하와 저분께서는 아무런 위반 사항이
대놓고 고윤우의 뺨을
굴이 시퍼렇