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다툼할 기력이 없어 강아지
아지를 데리고 병원
다만 뱃속에 비닐봉지가 있었는데, 배가 고파
약을 처방해 주었고, 신지민은 동물 병원 바
질꼬질한 털이 뭉쳐있던 강아지는 어느새 솜털
며 감탄했다. "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