. 의사로서의 직업병이 발동한 그녀는
약을 바르는 그녀의
드레스 허리 부분을 꼼지락거렸다. "내가
우가 직접 고
살이 빠졌을 뿐이었다. 신지민은
의 허리를 가늠하듯 재며
서시우는 아랑곳하지 않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