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 의자에서
밖에서 대기하던 환자들이
터 알아봤어. 이렇게 어린 게 어떻게 주임 의사야? 들어와 보니 낯
쳤다. "그러니 환자한테 약이나 팔고 수술이나 권하지! 제대
막무가
진료실을 나가려 하자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