는 두 사람은 길을 안내해 주는 사람도 없어 한참을 헤매고 나
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. 하지만 그림도 잘 그리고 글씨도 잘 쓰
왼쪽으로 가야 할지 오른쪽으로 가야 할지 기억이
우리 관아에 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