…… 그럼 잃어버린 피를 다시 채워주면 되는 거 아냐?
굴에 묻은 눈물과 콧물을 닦아냈다. 소청하가 깨어났을
쳐나가 작은 그릇과 칼
고민하더니 등잔을 가져와 불을 켜고 떨리는 손
돼! 아버지가 말씀하셨잖