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톱을 만지작거리더니
최소영 걔네 할머니가 미쳐 날뛰면서 최소영 일을 물어보면, 우린 입이
다 이 시어미가 갖겠다. 둘째네가 잘못을 저질렀으니 벌을 받아야지. 이미 먹어치운 걸 빼고
승냥이 같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