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북진의 앞에 다가왔다. "
표정했고, 그에게선 왠지 모를 거리감이 느껴졌다.
대표님도 아시겠지만, 저희 같은 재벌가 자제들은 스스로의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잖아
정산을 흘깃 쳐다봤다. 정산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