율하야,
름을 불렀지만, 전화기 너머
정말로 자신의 친딸을 잃어버린 건가? 자신의 말 한마디면 꼼짝도 못
익
이
눈을 붉힌 것을 보고는 참지 못하고 미간
쳐다보고 고개를 저으며
한숨을 내쉬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