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운혁이 큰 소리로 발표했다. "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경정했습니다. 이번 민씨
뛰어나더군요. 우리 하씨 가문에서 첫 번째로 투자하겠습니다. 그리고 저의 모
달아올랐고, 박수 소리
주현호는 눈시울이 붉어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