뚫어지게 쳐다봤
눈치챘다는 것을 직감했다. 감사, 자산 동결… 이 모든 것이 끝을 향해
웬 덩치 큰 남자와 등을 보인 채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. 연회장
것이다. 그렇다고 마냥 기다릴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