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민을 바라보자 부강민은
다시 번호판을 들어
로를 마주 보며 능글
방을 떠보려는
소가 채 사라지기도 전에 상대방의
욕설을 내뱉었다. "씨발! 저 여자 뭐야, 왜 저래? 아까는 5억
떠보며 기선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