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앙에 놓인 킹크랩을 집어
자칫하면 난처한 상황에 처하기
달이 났지만 꾹 참고 움직이지
식기를 쥐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모습은 그
어느새 손질이 끝난 킹크랩 다리
색을 감추고 고개를 숙여 음식을 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