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자니 속이 메스꺼웠다. 강서연은 심도윤
욕하며 희열을 느끼는 듯했다. 그
언니는 그 사람이 언니 아니면 안 되는 거 알면서, 왜 그런 죽고 싶
붙였다. "그럼 어디 능력 있으면
만방자한 얼굴을 빤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