각국에서 온 사진기자
강소원의 팔짱을 낀 채, 미소를 유지
답했다. "네. 이렇게 큰 무대
눈빛으로 강소
또한 무대가 될 수 있어요." 사서는 강소원의 손등을 가볍게 두드리며
개를 끄덕였
버팀목이 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