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점 더 커졌고, 샴페인이 넘실대는 소리와
용 복도를 통해 움직였다. 며칠 전 설계도에서 확
해서 김서준이 있는
과 소독약 냄새가 진동했다.
었다. 거짓으로 가득 찬 탑에 갇힌 잠자는 왕자처럼 미동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