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부동인 인터콤에
이야! 그 사람 안
"사유지를 무단 침입하셨습
야! 우리 아버지가 경찰청장님이랑 골프 치는 사이라고! 천일경에게 내가 왔다고 전
니다." 감정 없는
아랑곳하지 않고 대문을 걷어찼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