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을 호가하는 전망이 펼쳐졌고, 6미터에 달하는 테이블은 오래된 참나무로 만들어졌다. 서준이 테
입은 김태혁이 앞장섰고, 그의 경호원인 김태식이 바로 뒤를 따
었다. 몸매를 가리기 위해 입었던 헐렁한 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