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 않아, 장서아가 양손 가득 간식
는 불쾌한 표정으로 병실을
있는 강 부인의 뒷모습을 쳐다보더니, 병실 문을 열며 중얼거렸다. "이진 언니, 방
김이진은 장서아의 말에 고개도 들지
니를 괴롭히러 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