꼼꼼히 살피기 시작했다. 그러다 침상 위를 정리할
추고 천천히 물
새겨진, 고운 옥
택을 띠고 있었다. 옥패에 새겨진 대나무 문양은 정교하기 그지
심가연에게 옥패를 내밀었다.
하던 심가연은 서향의 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