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늘을 뚫어
늘은 본능적으로 꽃다발을 가슴에
늘은 그를 막지 않았지만, 이번에
잡고 걱정스러운 얼굴
마자 임하늘이 꽃다발을 품에
사실은 자신과 송현수만 알고 있
재진의 팔을 잡고 말했다. "강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