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에 놓인 접시
식사를 가져다 달라고 해서 가져왔어
개를 아래로
먹었
서 무겁게 가라앉은
잠도 자지 못할 정도
리 생각해도
신경 쓸 일
다 드렸으니, 저는
순간, 심도윤의 팔이
이끌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