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문을 건드릴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. 오히려 사씨
"상닝아, 너는 양심 있는 아이잖아. 내가 너를 이렇게 키웠는
정 마세요. 잊지 않을 거예요. 부모님과 오빠들
기쁨을 감추지 못하고
상닝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