쥔 펜을 세
이를 악물고 말했다. "이제 만족해? 네 덕분에 난 대표 자리에서
니었다. 다만, 서상녕이 돈에 눈이 먼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을 뿐이다. 이
참을 망
으로 한참 지켜보더니, 계약서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