끝내고 젠니의 최종
천슈가 소성 일로 화가 머리끝까지 나
달려가 댓글란에서
늑대처럼 달려드는 소성의 악
수백 개씩 달리는 댓글에 답변할 틈
쏘아붙였다. "기다리다 속 터져 죽겠어. 아, 언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