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류를 내밀며 물었다.
배 상자를
주소로 되어 있었다. 누가
사합
의 이름을 적고 상자를 품
세운 이도현은 임하늘의
위에 올려놓고, 마치 안에 보물이라도
눈에 들어왔다. 금색으로 장식된 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