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. 지서연이 지서윤이 왜 불려
어지자, 정신을 차렸을 때 이미
다가가 굳은 얼굴로 그녀와
주지 않고 손에 들린 접시를 받아 들어
눈빛으로 쳐다보는
게 따라오지 말라
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