찌푸렸다. "어떻게 된 일이야? 연회가 오늘인
다. "됐어. 올해는 좀 늦나 보네. 게다가 황씨 가문 연회에 내가
러게. 지금 심씨 가문의 위상을 누가 감히 무시하겠어? 유정아, 걱정 마
심유정과 최미경