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. 뒷좌석에 앉은 김이진은 이어폰을
치며 소리쳤다. "입만 열면 40억 같은 소리를 지껄이고 있어요. 감옥에나 다
"아버지, 그냥 신고하시죠! 우
는 무슨! 그 돈이 어떻게 생긴 돈인지 몰
지아의 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