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 사람 키만 한 붉은 산호수 앞에 서있었고 뒤에는 궁
시자마자 즉시 저하께 하사하셨사옵니다. 듣자 하니 둘째 황자의 부에도 값비싼 산호수가 있다지만,
힐끗 쳐다보며 말했다. "본 도독은 양 내관이 이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