린은 매향을 데리고
"도독처럼 신분이 높은 분이 어찌 이리 누추한 차루에 나타났는지 궁
러운 방석에 기대앉아 눈
보면, 방금 전 사람을 죽였던
, 독종이
구경을 했구려. 낭자의 수단이 참으로 대단하더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