뒷모습을 보며 고백호는
렇게 감정이 요동치는 건 처음
호는 마치 특종을 발견한 연예 기자처럼 흥분한
아. 이번엔 연적까지 됐으니, 두 사람이 만나
새 없이 떠들
렸다. 이런 가십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