옷을 갈아입고 강채민
고 들어가자, 소파에는 강채민과
고 있었고, 부해민은 소파에 등을 기
쯤 남은 술잔이
눈을 살짝 뜬 그
이 어지럽게
을 보고 물었다. "채민 씨,
고개를 끄덕였다. "네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