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을까?" 고민채는 난간에 손가락으로
세혁 대표님한테 부탁해 봐. 대표님은 널 많이
해 볼게." 고민채
물을 흘리며 말했다. "
친한 친구잖아." 고민채는 싱긋 미소
내려놓고 웨이보에 들어가 용예
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