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에 난 상처를 치료해 주고 있
현석이 보낸 메시지를 보고
이틀 일이 아니었기에, 곽윤성은
곽윤성이 꺼낸 구급상
급상자를 받으려 손을 내밀었지
다. "이런 작은 상처로 곽 총괄님께서 이렇게까지
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