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로 병원으로 가자." 육원태는 명
의 작은 손을 꼭 잡았다. "할
한 번 받는 정기 건강검진 날이다. 지영이와 함께 병원에 가서 검진을
들은 육태현과 구지영은 서로의 손을 더욱 세게 움켜
죽음을 앞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