데다 감기도 다 낫지 않아, 의
는 평안이의 손에 난 여러 개의 물집을
렇게 다쳤다면 진작에 소리를 질렀을 텐데, 방금 전까지 여동생이
쉬었다. 아마도 가난한 집 아이가
락이에게만 신경을 쓰느라, 이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