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,
연시혁이 이를 악
게 쳐다보았고, 증오가 금방
대로 뛰어들어와서는 그를 좋아한다고
서, 경계선도 없이 방탕
로 헤어지자고, 그만두자고,
당장이라도 그 피와 살을 씹어 먹
들은 영원히 함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