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만하게 말했다. "제가 이미 한성진 디자이너와
쉬었다. "그래요? 처음엔 제 동창이 짝퉁
성이 좋지 않다는 말을 들었거든요. 고영미 씨와 박 도련님 사이에 끼
다. "여기서 분명히 밝히겠습니다. 제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