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마자 거실에 있던 귀한 청화백자
어르신이 가슴을 부여잡고 거칠게 숨을 몰아쉬었는
구석에 웅크린 채 감히 파편을
대폰을 집어 들고 육경
소리쳤다. "경남아, 내가 경고하는데, 앞으로 다
육경남이 할아버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