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다시 소한별의 손을
협력에 대해 논의할 성
오늘 밤은 여기까지 하죠. 계약 문제는 전 대표님께서 술이
매니저님,
님, 화내지 마십시오. 거래가 성사되지 않아도 의리는 남는 법 아니겠습니까. 매니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