온씨 기업 사옥 사진이 첨부되어 있을 뿐이었다. 오윤정은 회사 점심시간에 무심코 화면을 넘기다 그 기
매각된 온씨 기업 산하 자회
4천만 원. 오윤정은 그 숫자를 뚫어지게 바라보았다. 6억 4천만 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