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 돌렸다. 잠시 뒤 다시 휴대전화를 집어 육한주와의 채팅창을 열었다. 한 줄을 썼다가 지
피곤함이
오윤정은 더 버티
다. 결국 다시 눈을 뜬 오윤정은
모두 펼쳐놓았다. 일기장과 사진, 소남주가 찾