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 약속한 대로 육씨 그
고층 빌딩을 올려다보며 손에
그녀를 "임 아가씨"라고 불렀다. 오늘은 육자명이 없었다. 임서아가 육정숙의
한눈에 내려다보였다. 비서의 안내를 받아 들어갔을 때 육정숙은 소파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