즘 살을 빼는 중이라 간식은 안 먹어. 마음만 받을게
기 두 상자를 꺼냈다. 한 상자는 우지아에게 주고 다른
보며 살짝 웃었다. "고마워. 그
내려놓았다. "이 딸기 정말 맛있어. 한번
우지아는 소한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