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해 매일 밤늦도록 일에 매달렸다. 훈련을 떠나기 전날이 되어서야 모
계단을 따라 아래층으로 내려갔다. 마
인사했다.
바라봤다. 그러고는 무심한 듯 물었다. "내
할아버지에게 알렸기에 남지훈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