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서 온몸을
아들에게 모든 분노를 쏟아내고 싶었지
몹쓸
이상 화내기도 귀찮다는 듯 아예
안 준다는 소리도 하지 마! 네놈 재주가 아주 대단
한다는 것을 깨달은 기시안은
! 제가 아빠 친아들이잖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