찾으려 해도, 카메라 앵글은
좁은 구간에 진입해 있었다. 양쪽 암벽
은 깎아지른 듯한 암벽이었고, 오른쪽
에 다다른 듯 눈에
없었고, 코스 내내 따라붙던 촬영용
전방에 갑자기 회갈색 전마
껏